신세대(NewG) 정기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월,화,목,금 뉴스레터를 보내드려요. 📢 색깔을 누르면 관련 기사로 연결되니 참고하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10여 명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경기 광명·시흥 일대 토지를 사전에 매입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야. 이들이 매입한 토지는 모두 7천 평으로 100억 원 상당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오늘은 LH 직원의 토지 매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정리해봤어! 그들은 알고 있었을까?🤔 LH 직원의 토지 매입 논란의 핵심은 이들이 그곳에 신도시가 들어선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매입했는지의 여부야. 이들은 2018년부터 3년간 경기 시흥시 과림동과 무지내동의 토지를 매입했는데,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광명·시흥지구를 3기 신도시 대상지로 선정했어. LH 직원들..